추천 조합 성적 기록
청춘로또가 안내하는 추천 조합을 제11회부터 제1240회까지 모든 회차에 적용해, 실제 당첨번호와 하나하나 맞춰 본 기록입니다. 좋은 결과만 골라 보여드리는 것이 아니라 전부 그대로 올려 둡니다.
3줄 핵심 요약
- 청춘로또 추천 조합 3,690게임 가운데 1등은 0회, 2등은 0회, 3등은 0회 나왔습니다.
- 3,610게임(97.8%)이 등수에 들지 못했고, 등수별 횟수는 순수 무작위로 찍었을 때의 기대치와 사실상 같습니다.
- 통계로 고른 번호도 무작위로 고른 번호와 결과가 다르지 않습니다. 추천 조합은 번호 고르는 재미를 위한 참고용으로만 봐 주세요.
집계 한눈에 보기
데이터 기준일 2026-09-05. 회차가 늘어나면 이 숫자도 매주 함께 갱신됩니다.
등수별 기록
같은 게임 수를 아무 번호로나 채웠을 때 기대되는 당첨 횟수를 나란히 두었습니다. 통계로 고른 조합이 무작위보다 나은 결과를 냈다면 실제 횟수가 기대 횟수를 꾸준히 웃돌아야 하는데,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.
| 등수 | 당첨 조건 | 실제 횟수 | 무작위 기대 횟수 |
|---|---|---|---|
| 1등 | 본번호 6개 일치 | 0회 | 0.01회 미만 |
| 2등 | 본번호 5개와 보너스 일치 | 0회 | 0.01회 미만 |
| 3등 | 본번호 5개 일치 | 0회 | 0.10회 |
| 4등 | 본번호 4개 일치 | 6회 | 5.0회 |
| 5등 | 본번호 3개 일치 | 74회 | 83회 |
| 낙첨 | 본번호 2개 이하 일치 | 3,610회 | 3,602회 |
본번호 일치 개수로 보면 6개 중 하나도 맞지 않은 게임이 1,520게임, 1개만 맞은 게임이 1,525게임입니다. 3개를 맞혀 5등이 된 게임은 74게임, 4개를 맞힌 게임은 6게임이었습니다.
조합 유형별 성적
추천은 균형, 고빈도, 궁합수 세 가지 방식으로 만듭니다. 방식이 달라도 성적에 의미 있는 차이는 없었습니다.
| 조합 유형 | 4등 | 5등 | 최고 일치 | 최고 성적 회차 |
|---|---|---|---|---|
| 균형 조합 | 1회 | 23회 | 4개 | 제1020회 결과 |
| 고빈도 중심 | 4회 | 28회 | 4개 | 제1003회 결과 |
| 궁합수 기반 | 1회 | 23회 | 4개 | 제609회 결과 |
어떤 방식으로 골라도 결과가 비슷하다는 것은, 번호를 고르는 방법이 결과를 바꾸지 못한다는 뜻입니다. 마음이 가는 번호로 고르셔도 괜찮습니다.
성적이 좋았던 회차
자주 묻는 질문
청춘로또 추천 번호로 1등이 나온 적 있나요?
없습니다. 제11회부터 제1240회까지 추천 조합 3,690게임을 실제 당첨번호와 대조했을 때 1등은 0회, 2등은 0회, 3등은 0회였습니다. 가장 좋았던 성적은 4등 6회입니다.
추천 조합 성적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각 회차의 추천 조합은 그 회차 추첨 전까지의 데이터만으로 계산합니다. 결과를 알고 나서 고른 번호가 아니라, 그 시점에 안내했을 번호를 그대로 되살려 실제 당첨번호와 맞춰 봅니다. 같은 회차는 언제 계산해도 같은 번호가 나오도록 회차 번호를 시드로 쓰기 때문에 이 대조가 가능합니다. 추천 번호가 만들어지는 원리 보기 →
기대 횟수는 무엇을 뜻하나요?
아무 번호나 무작위로 찍었을 때 같은 게임 수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당첨 횟수입니다. 로또 6/45의 전체 경우의 수는 8,145,060가지이며, 여기에 게임 수를 곱해 구합니다. 실제 횟수와 기대 횟수가 비슷하다는 것은 통계 기반 조합이 무작위보다 나을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.
그러면 추천 번호는 왜 제공하나요?
번호를 고르는 일 자체를 조금 더 즐겁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. 매번 45개 숫자를 놓고 고민하는 대신 통계에서 나온 조합을 참고해 보시라는 것이지, 당첨 확률을 높여 드린다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. 이 기록을 공개하는 이유도 그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입니다. 직접 번호 받아 보기 →